기분 좋은 삶은

단순함에서 비롯한다


아그레아블은 동명의 독서모임에서 창업한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으로,

직접 설계한 고품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거래액 145억, 임직원 60명, 누적투자 122억원 규모의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의 발전사를 돌이켜보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면 바로 팔려나가던 공급자 우위 시장을 Stage 1,

다양한 제품을 모아서 진열하는 것이 가치 있었던 백화점, 마트 시장을 Stage 2,

편의점, 홈쇼핑, 무인양품처럼 구체적인 제안과 경험을 제공하는 시장을 Stage 3 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커머스는 현재 Stage 2에 이르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Stage 3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시장입니다.

아그레아블은 대형 커머스 플랫폼 이후 소비자에게 작은 카테고리에 집중하여 구체적인 제안과 경험을 제공하는

'버티컬 커머스'의 시대가 올 것을 믿고 누구보다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아그레아블 커머스
    • 윙잇 - 일상을 편하고 맛있게
      (wingeat.com)
    • 반려소반 - 반려동물의 모든 순간을 바르게
      (petsoban.com)
  • 아그레아블 커뮤니티
    • 아그레아블 독서모임 - 매주 함께 배우며 성장해요
      (agreablebook.com)



독점 상품 기획


"매일 사용하는 제품을 높은 품질로 제안한다."


아그레아블은 직접 제조하지 않기 때문에 편견 없이,
국내에서 시판된 제품 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제조업체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ODM (Original Design Manufacturing) 설계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제조원과 독점 PB 상품을 개발합니다.


소비자에게 동일 제품군 가장 품질이 높은 제품만 큐레이션합니다.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고유한 상세페이지, 패키지 디자인, 영상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전달합니다.

노출을 극대화시키는 마케팅 믹스를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빠르게 다가갑니다.


3,000명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 ROAS가 높은 유료광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검증된 CRM 기술들을 활용하여 유기적 바이럴과 재구매 기반의 전환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토대로 다양한 버티컬 카테고리에서 신규 브랜드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